이날 최 부총리는 건설투자 활력을 위한 3대 프로젝트와 소비 촉진을 위한 부문별 맞춤형 지원 강화와 관련해 "하반기 공공기관 추가투자를 1조원 늘려 총 8조원 규모로 추진하고 공공주택 조기 공급에 박차를 가하겠다. 공사비 상승률을 연간 2% 내외로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한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말하며
이와 함께 "다자녀가구의 전기차보조금을 11월부터 확대하는 등내구재 소비를 촉진하고 취약계층 지원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는 중동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글로벌 증시 영향 보고 및 제1회 투자 활성화 장관회의 발족관련 투자 회복 가속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회의에는 최 부총리 및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김병환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 및 차관들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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