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총 293억원을 투입해 533가구, 25.823㎞ 하수관로를 정비하는 것으로 오는 12월 착공해 2028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하수처리시설 개선 사업에 필요한 국비지원 예산을 확보해 하수도 정비구역을 확대할 것"이라며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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