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보이는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시작한다. 앱 활용도를 높인 게 특징.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가 10월부터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 문자메시지를 활용한 '보이는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르노코리아가 새롭게 론칭한 '보이는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는 전문 정비사가 점검 중 발견한 특이사항을 마이 르노(My Renault) 앱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하는 서비스다.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 차를 입고한 고객이 36가지 항목의 유상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진행할 때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차의 점검 리포트를 편리하게 확인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 이용자는 전문 정비사의 점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각 부품별 정비 시점을 마이 르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 항목 정비 시기가 되면 미리 정비 안내도 된다.

르노코리아는 마이 르노 앱을 통해 2시간 내 당일 정비 가능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랙 정비 예약'을 비롯, 국내 완성차 최초로 유상 정비 고객에게 투명한 가격정보를 안내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한 캐빈 필터 특별 혜택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가을 맞이 캠페인도 진행한다. 오는 11월16일까지 진행하는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한 캐빈 필터 특별 할인'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엄 캐빈 필터' 교체 시 최대 20%, '순정 캐빈 필터' 교체 시 최대 15% 할인된다.
캠페인 기간 중 마이 르노(My Renault) 앱 신규 가입 고객 중 광고성 정보 수신 및 마케팅 활용 동의 고객에 1만원 상당 정비 할인 쿠폰도 준다.

자동차 캐빈 필터는 일반적으로 에어컨, 히터 등 공조장치 사용이 잦은 여름과 겨울을 앞두고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강진규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담당 디렉터는 "고객들의 차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르노코리아는 고객분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