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50대에도 넘치는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섹시한 디바의 매력을 뽐냈다.
엄정화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파격적인 무대 의상과 망사 스타킹을 신고 포즈를 취했다.

엄정화는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각선미와 화려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지난해 연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차기작을 검토하면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친남동생은 배우 엄태웅이며 올케는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