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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아파트 84.1㎡(31평형) 1회 유찰 8억96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70-19번지 가락대림 아파트 3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가초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443가구 단지다. 1988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84.1㎡(31평형) 2베이 구조에 방이 3개다. 양재대로, 송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석촌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4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2건, 질권 4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0억9000만원에서 12억5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4억9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4년 10월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22-53089
가양동 아파트 134.9㎡(48평형) 1회 유찰 11억400만원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9번지 동신 아파트 103동 1501호가 경매로 나왔다. 양천초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660가구 단지다. 1993년 6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134.9㎡(48평형) 3베이 구조에 방이 4개다. 강서로, 허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양천초등, 성재중, 동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3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1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5건, 전세권 1건, 질권 4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2억8000만원에서 14억6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5억6000만원에서 6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4년 10월2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3계다. 사건번호 23-103755
삼평동 아파트 115.0㎡(43평형) 1회 유찰 19억5370만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44번지 붓들마을 아파트 913동 902호가 경매로 나왔다. 보평초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850가구 아파트 단지다. 2009년 7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15.0㎡(43평형)의 4베이 구조 방이 4개다. 동판교로, 대왕판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강선 성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보평초등, 보평중, 보평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27억9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9억537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2건, 질권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 부담이 적다. 시세는 21억9000만원에서 23억5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11억원에서 11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4년 10월21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22-59115
그래픽=강지호 기자
※ 자료 제공 : 법무법인 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