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감사에 출석한 김 위원장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후속 조치도 차질없이 이행하고 2단계 입법 등 추가 제도개선 방안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감사에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등 정무위 피감 부처 및 기관장들이 출석한 가운데 우리금융 부당대출 사태와 관련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오전 질의가 끝난 이후 증인 출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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