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감사에 출석한 강 회장은 산은 본점을 부산에 이전하는 방안 관련 질의에 "2023년 7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본점의 부산 이전 필요성을 정부와 공동으로 설명하고 있다"며 "노조와 경영진이 주요 이슈 발생 시 설명회, 간담회, 수시 면담을 통해 소통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전 감사에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등 정무위 피감 부처 및 기관장들이 출석한 가운데 우리금융 부당대출 사태와 관련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오전 질의가 끝난 이후 증인 출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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