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감사에 출석한 김 행장은 "중소기업 자금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목표로 삼았던 중소기업 대출 공급액을 초과해 지원하겠다"며 기업은행 계획을 밝혔다.
오전 감사에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등 정무위 피감 부처 및 기관장들이 출석한 가운데 우리금융 부당대출 사태와 관련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오전 질의가 끝난 이후 증인 출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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