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평생학습센터 전경. / 사진제공=양평군
올해 평생학습축제는 'Re design(인생 다시 그리다)'을 주제로 평생학습기관, 동아리, 유관 기관과 함께 남녀노소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인생을 다시 그릴 수 있는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전시 행사 등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19개 팀이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23개 행사 부스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포토존과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 푸드트럭, 인생네컷 등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매년 꾸준히 개최해 온 평생학습축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양평군민 모두가 배움의 가치를 알고 평생교육에 흥미를 느껴 양평군민 모두가 학습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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