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주민설명회 안내 포스터.
주거지역·상업지구·행정타운·산업환경시설이 모여있는 권선구 고색동 일원이 대상이다. 국비 240억원, 시비 112억원 등 총 400억원을 투입해 2018년도 대비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추진한다. 2026년 12월까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탄소흡수원 확대 등 5개 부분에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셰어하우스 거주 자립준비청년 직무 체험
수원시 셰어하우스 CON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지난 14일 직무 체험을 위해 성남 분당구 네이버 1784를 방문했다. 자립준비 청년들이 흥미와 적성을 발견해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행사로 시가 마련했다. 자립준비청년 14명이 참가해 네이버 1784 시설을 견학하고 업무 환경 체험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립준비 청년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청
◇ 전통시장·상점가 실태조사 실시
수원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1월15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20곳, 상점가 2곳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다.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영업 중인 제조업, 도매·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수리·기타 개인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업체가 대상이다. 사업체·사업자 현황과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38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조사 결과를 분석해 결과 보고서를 12월 발간하고 이를 활용해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여성문화공간 휴(休), 평등시네마 개최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休)가 오는 18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제1회 수원여성과 함께 평등시네마'를 개최한다.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행사는 여성기관·단체가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여성 동아리 '우쿠누리 앙상블', '나니아이나훌라'가 개막공연을 한다. 이어 손희정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양성평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영화를 매개로 일상 속 성 역할 고정관념을 개선하고 올바른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영화 '바비'를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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