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2024년도 '찾아가는 자치법제' 교육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지난 17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공직자의 자치법규 입안 능력과 법무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도 '찾아가는 자치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기본법에 대한 교육으로 법무업무의 일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법제처의 '순회법제교육'과 연계해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자치법규를 적용하고 법무업무를 수행하는 일선 공무원의 자치법제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상주시 자치법제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신뢰성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