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늘어났다./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의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21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26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1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2% 증가했다.


키움증권의 올해 누적 순이익과 누적 영업이익은 6886억원, 918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각각 9.32%, 9.07% 늘어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