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2만가구), 경기 고양대곡 역세권(9400가구), 경기 의왕 오전왕곡(1만4000가구), 경기 의정부 용현(7000가구) 등 신규 택지 후보 4곳을 5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