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찰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 한 야산에서 현직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2시20분께 이산면 소재 한 야산에서 영주경찰서 소속 50대 A 경위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경위는 가족의 신고로 실종 신고된 상태였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