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아트 창작 과정 참여자 결과물. /사진제공=시흥시
'나의 계절을 그리다'는 그림책과 샌드아트로 창작하는 교육, 창작, 전시가 연계된 통합예술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각자 창작한 그림책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고 샌드아트로 표현한 짧은 영상을 결과 공유회에서 상영한다.
이번 전시는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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