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사진제공=경기도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희(CTA)가 주관해 기술적 진보와 디자인 혁신을 통해 산업에 기여한 제품과 서비스를 인정하는 상이다.
경기도의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1기 기업으로 선정된 메타파머스는 혁신적인 농업 자동화 솔루션이 'Food & AgTech'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퍼스트랩은 집속형 초음파 고도산화기술을 이용한 물처리 기술로 '산업장비·기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기후테크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스타트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수상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경기도의 정책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중요한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