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워리 컨설팅'포스터. /사진제공=광명시
시는 오는 27일과 12월18일에 청춘곳간에서 맞춤형 재무 상담 프로그램인 '돈워리 컨설팅'을 진행한다.
'돈워리 컨설팅'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광명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 재무 컨설턴트에게 개인 재정 상황에 맞는 일대일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상담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1인당 2회, 회당 최대 60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 신청은 청춘곳간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오는 25일까지 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들이 재무 관리 역량을 단기간에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청춘곳간이 광명시 청년들의 경제 자립을 돕는 허브 기관이 되도록 충실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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