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한 달전보다 하락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동구 전경/사진=머니S DB.
15일 한국부동산원이 제공한 '10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주택 매매가격은 0.10% 하락해 전달(-0.04%) 대비 낙폭이 커졌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는 0.13% 하락해 한 달전(-0.08%)보다 하락폭이 확대됐고 연립(-0.11%)도 하락했으나 낙폭은 줄었다. 단독은 0.08% 상승했으나 한 달 전보다 오름폭은 꺾였다.
전세가격은 0.04% 상승해 한달 전(-0.04%) 하락에서 상승으로 돌아섰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0.05%)가 상승 전환했고 연립(-0.09%)은 하락폭이 다소 줄었다. 단독(0.03%)은 전달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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