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미국 상무부는 지난 10월 소매판매가 7189억 달러(약 1004조 원)로 전월 대비 0.4% 올랐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소비판매가 자동차 구매 증가가 영향을 줬다고 보도했다. 이는 다우존스 전문가들의 전망한 0.3%를 웃돈 수치다.
또 보고서 13개 범주 중 8개가 증가를 기록했으며, 이중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군이 선두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차 판매는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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