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도로살얼음 예방 등 첫눈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상황 관리를 펼치도록 주문했다. 이어 △제설 자재·장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사전에 점검, 배치하고 △출·퇴근시간 도로정체, 교통사고 및 보행자 안전사고에도 대비해줄 것을 주문했다.
앞서 도는 △재난 상황관리 체계 강화 △자연재난 예방사업 지원 △제설역량 강화 △한파 취약계층 맞춤형 집중 관리 대책 등을 담은 종합대책을 지난 15일 수립했으며 내년 3월15일까지 4개월을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대응체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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