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수 의성군 환경축산과장(중간)이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의성군
의성군이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평가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추진해 오염물질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총량제도의 발전을 위해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 공항유치에 따른 개발사업 업무가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계획된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질오염총량제도를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운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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