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T2점 모습/사진=삼진어묵
삼진어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에 지점을 열었다.
삼진어묵은 인천국제공항 내 개점을 통해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K-어묵'의 맛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삼진어묵 인천공항T2점'은 인천국제공항 내에서도 여객들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공간인 제2여객터미널 에어사이드 내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오직 '인천공항T2점'에서만 공개하는 시그니처 제품 '몽글바'도 있다. '몽글바'는 고급 명태 연육을 베이스로 딱새우, 돌문어 등의 신선한 해산물과 치즈, 옥수수 등 어묵과 가장 잘 어울리는 부재료를 가미해 도톰하게 빚은 바 형태의 어묵이다.

'인천공항T2점'에는 특별 구성 세트로 '삼진어묵세트', '공항세트', '인천세트' 3종도 준비했다. '삼진어묵세트'는 삼진어묵의 시그니처 메뉴 '어묵고로케' 일러스트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보냉가방 굿즈에 '1953순살바', '풍성한 어묵탕' 등 삼진어묵의 인기 제품을 종류별로 담아 푸짐하며 휴대하기 간편해 여행기념품으로 좋다.

해당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만원 이상 구입 고객 대상 물어묵 증정 이벤트와 더불어 2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는 언제 어디서나 따뜻한 어묵국물을 즐길 수 있는 '어묵국물티(오리지널 맛)' 1개 증정 이벤트를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이유환 삼진어묵 매장사업부문장은 "인천국제공항은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들이 머무르는 공간이다"며 "이번 신규 오픈한 '인천공항T2점'에서 전세계인들이 삼진어묵만의 프리미엄 어묵의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