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은 11월21일 내년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면서 예산안 편성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시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6일 이번 예산이 민생예산이 아닌데다 기후 위기 대응 예산의 실효성 부족을 이유로 본예산 심의를 보이콧하고 있다.
시는 기후 위기 대응은 시민의 생명과도 직결돼 있으며 도시와 국가, 나아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