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이날 행사는 도내 기업 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기업SOS 통합 플랫폼' 구축을 논의한다. 시군 등 실무협의체 기업SOS지원단을 포함해 도와 시군, 관련기관 등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포럼에서 '기업SOS 통합 플랫폼'의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운영체계에 대해 설명한다. 기관·포털별로 개별 처리하던 방식의 기존 기업SOS넷을 개편한 통합 플랫폼 기반의 원스톱 해결 시스템이다. 새로운 플랫폼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과 규제 개선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평원 도 규제개혁과장은 "기업SOS 통합 플랫폼은 복잡한 기업애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경기도의 핵심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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