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150가족이 참여해 '가족과 함께하는 농구 축제'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20일 도교육청은 '가족과 함께 W-Festival 농구 축제'를 오는 2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구축제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150가족이 참여해 추억을 만드는 기회로, 하루 만에 선착순 신청이 마감되는 등 관심이 높았다.
'W-Festival 농구 축제'는 도교육청과 한국여자농구연맹의 협력이 결실을 맺는 자리로 '보는 농구'에서 '하는 농구'로 저변이 확대됐다. 온 가족이 함께 레크리에이션 게임, 가족 대항 농구형 게임, 사진찍기 등이 진행된다.
경기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150가족이 참여해 '가족과 함께하는 농구 축제'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 6년간 초등 스포츠전문가 연계 프로그램'에 은퇴 농구선수를 강사로 무료 지원하고 지역 연계 초등스포츠클럽에도 강사로 참여했다.
또 31개 지역, 600여 초등학교 체육수업에서 학생들이 농구에 친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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