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투시도./사진=두산건설
23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계약자들은 입주 예정일인 2028년 4월까지 계약금 1000만원 외에 추가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인 상황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실거주 의무 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분양권 전매는 내년 10월 이후 가능하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191번지 일원에 삼산대보아파트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4층~최고 25층, 6개동 규모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 등이 있다.
총 500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141가구다. 전용면적별로 ▲ 50㎡ 16가구 ▲ 52㎡ 22가구 ▲ 63㎡ 103가구 등이다. 특별공급이 66가구, 일반공급이 75가구였다.
인근 전철 노선은 서울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예정), D·E노선(계획)과 대장홍대선(예정) 등 광역 교통망 개발도 예정됐다. 차량 이용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국도 6호선, 봉오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학군으로는 도보 거리에 삼산초, 삼산중, 부일중이 있다. 반경 1㎞에 영선고, 삼산고, 진산과학고 등이 있다. 편의시설은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가깝다. 굴포천, 삼산체육공원 등도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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