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
체험관은 독도 4D 롤러코스터, 360° 터치 가상현실(VR), 3D 입체영상, 디지털 수족관 등 독도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교육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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