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에 1만2,651명의 도민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독도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월 안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구리·군포·파주·평택 5개 지역을 차례로 찾았다.
체험관은 독도 4D 롤러코스터, 360° 터치 가상현실(VR), 3D 입체영상, 디지털 수족관 등 독도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교육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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