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이금복명품세트/사진=삼진어묵
삼진어묵은 실속형 부터 프리미엄형까지 고루 갖춘 설 명절 선물세트 6종의 판매를 개시하고 출시 이후 '가성비'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의 명절 기간 판매 물량을 올해 설보다 25% 가량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10만원), 이금복명품세트(8만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 (5만원),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 (6만 5천원), 1953세트 1호(3만원), 1953세트 2호(4만원)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라인의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격한 기준으로 직접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해당 선물세트는 오는 20일부터 1,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와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는 모두 와사비 맛 딥소스, 어묵 전골 소스가 함께 구성되어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실속 라인의 선물세트 1953세트 1호와 1953세트 2호도 만나볼 수 있다. 1953세트는 1953년 시작된 삼진어묵의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어묵과 소스를 담은 선물세트로 실속있는 가격과 푸짐한 양, 깊은 어묵의 맛까지 모두 잡았다.
삼진어묵 설 명절 선물세트는 내년 1월22일까지 전화 주문과 온라인 주문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모든 선물세트 상품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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