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발인원은 78명으로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신설동 소재 연천군 장학관에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13일부터 17일까지는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2월11일 발표 예정이다.
◇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역대 최대 국비 171억원 확보
연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돼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171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연천군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총13개 사업으로 신규사업 16억원, 기존 계속사업 155억원을 포함한 국비 171억원 규모로 지역 생활기반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신규 선정된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국비기준)은 △대광-답곡(신서201호선) 도로개설공사(총 72억원), △한탄철교 리모델링 조성사업(총 48억원) △동이지구 지표수보강 개발사업(총 16억원)으로 도로와 관광, 농업 기반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 생활편의를 증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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