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는 "화합과 공존의 사회를 위해 경남이 앞장서자"며 위원들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최충경 위원장은 "도민 소통을 강화하고 갈등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1분기부터 현장 활동을 강화해 도내 갈등 예방과 조정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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