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판매를 시작한 모바일 상품권은 1분기 목표액 3000억 원 중 618억 원이 팔리며 20% 소진율을 기록했다.
8일부터 판매된 종이형 상품권은 하루 만에 68억 원이 판매됐다. 이는 종이형 상품권 1분기 목표액 2000억 원의 3.4%에 해당하며, 현재 보유량(100억 원)의 68%를 소진한 상태다. 성남시는 종이 상품권의 빠른 유통 속도를 고려해 재발행 작업을 진행 중이며, 설 명절 이전에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종이 상품권 재발행 전까지 카드형 상품권 '성남사랑카드'와 모바일 상품권의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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