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에는 강도형 해수부 장관, 안병길 해진공 사장을 비롯해 한국산업은행, 교보생명, 우리자산운용, 현대오일터미널 등 관계기관 임원들이 참석, 펀드 투자 기본계약 및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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