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경과 한 130㎡ 이하의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가구주택으로 주택 면적별 비율로 차등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지원 금액은 공용배관 60만 원, 옥내 배수관 180만 원을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한다. 공동주택의 경우 공용배관과 옥내급수관 공사를 각각 지원한다.
◇ '제1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열어…상생 방안 논의
양주시가 '제1회 유통업상생발전협회의'를 열었다.
20일 시에 따르면 '제1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대규모점포와 지역 상권 간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민 부시장과 유통업체 대표,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상품 매입 확대 △골목상권 판로 지원 △지역사회 공익 강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대규모점포 관계자는 취약계층 후원, 청년 창업 자금 지원, 소상공인 직거래 판매대 설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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