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토교통부가 예측한 주요도시 최대 소요시간에 따르면 서울~광주 귀성길은 6시간50분으로 지난해 설 연휴 시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광주~서울 귀경은 7시간으로 지난해 설보다 10분가량 줄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목포 귀성은 7시간, 목포~서울 귀경은 7시간으로 지난해 설보다 귀성은 40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 반면 귀경은 10분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소통원활 시 서울에서 광주는 3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는 3시간 40분 걸린다.
올 설 연휴 귀성은 설 전날인 1월28일, 귀경은 설 다음날인 1월30일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