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서울=뉴스1) 김기성 정재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세 번째 변론기일에 참석한 후 서울구치소로 복귀하지 않고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은 21일 오후 2시 열린 본인의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한 후 오후 4시 41분쯤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헌재를 빠져나왔다.
이후 윤 대통령 호송 행렬은 구금 장소인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지 않고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향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방문 병원과 사유는 개인정보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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