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시 주총 현장에는 최윤범 회장은 참석하지 않았고, 최 회장 측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아 임시 주총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임시 주총은 오전 9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중복 위임장 확인 작업으로 인해 예정된 시간보다 늦은 오후에 개회됐고, 주총은 참석 주주 수와 주식 수를 공표하지 않은 상태로 회의를 진행한 점이 논란이 되어 개회 10분만에 중단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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