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에는 문 전 대통령이 양산사저에서 쓰는 '평산에 간 담양평상' 이야기와 함께 담양 12개 읍면의 대표적 여행지를 중학생 딸의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
이 전 행정관은 "저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담양을 전국에 홍보하고 어린 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관광시집을 기획해 봤다"며 "앞으로도 담양의 미래를 더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장날' 출판기념회 오는 8일 오후 12시에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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