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26일 오전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정년·명예퇴임식'에 참석해 오랜 시간 공직을 수행해 온 퇴임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직자 29명과 가족·동료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오랜 시간 묵묵히 책임을 다한 퇴임 공직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오늘의 서울을 만든 소중한 역사이자 발자취"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남긴 공직 가치와 정신을 이어받아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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