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플래닛은 '소소한 일상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의미의 안산시 청년몰 명칭이다. '신안코아'와 '다농마트' 등 2개소 40개 점포로 운영되고 있으며 창업을 꿈꾸는 청년 상인들에게 공공임대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인 청년으로 예비 창업자이거나 사업자등록일로부터 3년을 지나지 않은 창업자다. 안산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전통시장에서 창업의 꿈을 키우고자 하는 상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점포는 △신안코아 4점포(음식점·디저트 1점포, 공방 3점포) △다농마트 6점포(음식점·디저트 5점포, 공방 1점포) 등 모두 10개소다.
입점 상인으로 선정되면 △정착비 지원 △역량강화 교육 △행사와 이벤트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자기 계발과 영업 지원 △임대료 5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점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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