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전용기(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또한 이번주 중으로 미국 수입품에 세금을 부과하는 국가에 대한 상호 관세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만 이러한 관세는 발표 당일 바로 발효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발표는 오는 11일이나 12일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한국도 관세 부과 대상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져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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