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점심시간에 학교 인근 상점에서 흉기를 구입했다. 경찰은 현재 A씨의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 등을 통해 범행 동기를 파악 중이다.
A 씨는 지난 10일 오후 5시50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여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자해를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수술 전 경찰에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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