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는 광주 외국인의 56%가 광산구에 거주하고 있는 특성을 반영해 민·관·학 협력으로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인재를 양성해 지역 정주 환경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주 청소년들에게 △언어·학습 △놀이·문화 △심리·정서 △지역특화·진로체험 등을 지원해 사회적 통합을 돕고 지역사회 내 차별과 갈등을 해소한 점도 호평받았다.
박병규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사회적 통합을 강화하고 다같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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