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본사회 7년의 여정, 함께 지키는 일상과 새 희망'을 주제로 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광명시 공직자와 민간 위탁기관 등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7년간의 기본사회 추진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형성된 정책 공감대와 논의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회의, 타 지방정부 및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기본사회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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