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는 주소 부여 예정인 시설물에 대해 설치자·관리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쳐 사물주소 부여·주소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물주소 부여로 주변에 건물 주소가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에도 빠른 대응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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