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은 최계정 자치행정과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남방동 56-33 일원에서 청렴 실천 나무 식재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
특히 '30'이라는 숫자는 인구 30만 시대를 준비하는 양주시의 미래 비전을 상징하고 지속적 성장과 도약의 의미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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