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광주대학교 총장(왼쪽 두번째)과 광주대학교 재학생 대표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388장을 기부하고 있다/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 학생과 교직원은 지난해 모은 헌혈증 388매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광주대학교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지난해 12월 23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사회봉사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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