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안양신협 지정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제공=안양시
◇오상헬스케어, '산불 피해' 영남 지역에 2000만원 기부
안양 지역에 있는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OHC)가 최근 영남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14일 안양시에 따르면, 오상헬스케어는 영남·경북 지정기탁 계좌에 각각 1000만원씩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기부금은 긴급 구호물품 지원과 복구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오상헬스케어는 생화학·분자·면역 진단 의료기기를 개발·제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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