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서클, 스트래티지도 급등했다. 사진은 지난 14일(한국시각)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신고가가 표시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 14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서클은 9.27% 폭등한 204.7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서클은 지난달 5일 상장 이후 무려 560% 폭등했다.
스트래티지도 3.78% 급등한 451.02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267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암호화폐 주간이 시작되자 일제히 랠리했다. 미국 하원은 암호화폐 주간에 여러 암호화폐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은행 및 기타 기관의 스테이블코인 사용과 관련해 훨씬 더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완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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