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지하철역에서 음란행위하는 남성의 모습이 목격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사진은 일본 삿포로역 한 도넛 가게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남성의 모습. /사진=엑스(X·옛 트위터) 캡처
최근 한 일본인 A씨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는 '삿포로는 요지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47초 분량의 영상은 삿포로 한 지하철역에 있는 도넛 가게 앞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 정장 차림의 남성은 가게 앞 벽을 만져댔다. 그는 다리를 구부려가면서까지 벽을 위로 쓸면서 만졌다.
해당 영상을 한 일본 누리꾼은 "도넛 가게 언니가 정기적으로 서 있던 곳"이라고 지적했다. 남성은 도넛 가게 여직원이 벽 앞에 서 있던 것으로 상상하며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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