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리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캡쳐
사진 속엔 제주에서 힐링 여행 중인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입고 썬베드에 누운 채리나는 모자로 얼굴만 가린 채 자연 태닝 중이다.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1978년생 만 47세 채리나는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하는 등 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난임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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